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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회용품 줄이기

1회용품 줄이기

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 합시다.
백화점, 슈퍼마켓, 대형마트, 편의점 등에서 상품 구입 시 포장하여 비닐봉지에 담아주고 있는데, 비닐봉지나 포장지는 엄청난 낭비일 수 밖에 없습니다.
주부들이 시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면 자원절약과 쓰레기 감량에 큰 기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.

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 합시다.

  • 비닐봉지 및 포장지의 사용현황
    - 비닐봉지를 만들기 위해 전국의 6만여 수퍼마켓에서 들인 돈이 1년에 자그마치 1200억원의 비용이 듬
    - 한 가구당 한달 비닐봉투 소비량이 평균 50~70장이나 됨
    - 가정쓰레기 중 포장용기나 포장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게로는 16%, 부피로는 60%이상을 차지함
  • 시민 실천사항
    - 상품구입 후 포장지는 그 자리에서 벗겨 되돌려주고 옵시다.
    - 일단 사용한 비닐봉지는 두 번 이상 재사용을 생활화 합시다.
    - 상품은 포장이 없는 것, 간단하게 포장된 것을 선택하고 과대포장은 거절합시다.
    -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로 된 포장용기나 포장지로 만들어진 것은 가급적 사지 않도록 합시다.
    - 불필요한 상표부착은 폐기물처리가 곤란하므로 소비자들도 환경을 생각해서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
1회용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.

  • 1회용품 규제정책의 의의
    -예방적 폐기물관리정책
   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으로 대체하여 사용토록 함으로써 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하기 위한 제도로서 재활용가능 여부를 불문하고 최대한 사용자체를 줄이기 위한 정책입니다.
    -양적·질적 감량화 제도
    1회용품의 사용을 줄여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양적 감량화제도이면서, 합성수지 폐기물로 인한 환경영향을 줄이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종이·펄프몰드용기 등 친환경적 제품의 사용을 촉진하여 쓰레기 성상을 질적으로도 감량화하기 위한 제도입니다.
    -생산 및 소비과정에서의 감량화 제도
    백화점, 음식점 목욕탕 등 유통·소비 분야에서 다회용품을 사용하거나 1회용품을 적게 사용토록하고 장바구니 사용 등 지속가능한 소비패턴으로 전환하여 생산과 소비 과정 에서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.
  • 이렇게 하면 줄일 수 있습니다!
    - 장바구니 사용을 더욱 생활화 합시다.
    -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매장에서 반찬 및 음식물을 판매할 때는 펄프몰드 등 천연재질의 용기를 사용합시다.
    - 패스트푸드점 및 테이크아웃 커피점 등에서는 일회용 용기대신에 다회용 용기를 사용합시다.
    - 배달되는 음식물은 회수용 용기를 사용합시다.
    - 음식점에서는 비닐식탁보 대신 행주를 사용합시다.